5/24/2016


















































자전거 타기 좋은 날씨다.
사실 뭘 해도 좋을 밤공기.
타슈를 타고 코스트코에 가서
너무 먹고 싶었던 클램차우더를 사고,
아보카도도 사고, 통밀 또띠아도 사고,
어마어마한 양의 모짜렐라 치즈도 사버리고 말았다.
넝쿨 장미 아래 벤치에서 음악도 듣다가
버스를 타고 돌아오는데 너무 신이났었다.
저녁이 있는 삶이 계속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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