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1/2016





























주말엔 숲으로.

조용히 초록을 보고 맡으며 걷는 게 좋았다.
요즘은 늘 산책이 하고싶다.
집 근처에 강이 있으면 좋으련만..
서울살이가 가끔 부러운 건 가까이에 한강이 있다는 것이다.
고요히 흐르는 강을 무한히 바라보고 싶어질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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