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4/2015







20년 단짝친구 고현 시집가던 날_

주책맞게 신부가 된 고현이 입장할 때부터
눈물이 났다. 서로의 성장을 쭉 지켜봐온
친구가 어느새 결혼을 하다니..
고현을 보고 있으면 내가 지나온 날들이
함께 떠오르곤 한다.
항상 곁에서 가족처럼, 때론 팬처럼 날 지켜준
날들이 생각나 더 뭉클했던 오늘.
친구야, 행복하게 잘 살아! 늘 응원할게.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