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that i am
2/13/2015
3년간 신경써서 방치한(?) 전시액자들은
습기를 잔뜩 머금고 모두 쭈글이 신세가 되었다
개인전이란 말도안되는 기회가 3년만에
다시 찾아왔지만.. 시간이 너무 촉박하다
갤러리 규모는 또 왜이렇게 큰지..
프린팅과 액자를 새로 다 해야하는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해보는 게 좋으려나.
오늘안에 결정을 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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