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that i am
1/31/2015
헤드윅은 그동안 봤던 뮤지컬 중
배우의 에너지가 가장 크게
느껴진 작품이다
락공연을 방불케 할만큼
열정적인 무대였고,
감정적으로도 힘들었던 공연이었다.
다른 배우가
연기하는 헤드윅도
꼭 봐야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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