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that i am
12/10/2014
오랜만에 소개팅 제의가 있었다.
소개팅은 여전히 싫지만.
그래서 여전히 소개팅 거부모드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긴하다.
연애대상자 말고.. 성별을 떠나
뭔가.. 나와 다른 에너지를 발산 하는 사람
사려 깊은 사람, 자신만의 확실한 취향을 갖고 있는 사람
그런 친구가 생기면 나도 좀 덜 지루해지려나..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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