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3/2014



















이사를 한 것도. 결혼을 한 것도 아니지만
집들이를 하게됐다. 일명 강제집들이.
이왕 초대하게 된거 욕심내서
테이블 가득 음식을 차렸더니
안동에서 헛제사밥을 팔듯
헛집들이 밥집을 하나 차리라고..... 크하하
집으로 초대하고픈 친구들이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이겠지.
그나저나 정말 일하기 싫은 월요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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