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9/2014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장미. 퇴근길. 매일 만나는 흰둥이. 애증의 크림화이트. 음질은시망이나매일밤시규어로스. 또 장미,퇴폐미를 뽐내던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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