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2013

오늘은 근사한 저녁을 배불리 먹고
잠시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 한 17초 정도.
살이 점점 찌고있다.
마른 몸 같은 거 평생 가져볼 수 없겠지.
아티스트가  될 순 없다해도
아티스트st의 느낌을 줄 수 있는
마른 몸으로 살아보고 싶다
나 예민해요! 를 외쳐대는 몸 같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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