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y do I and everyone I love people who treat us like we're nothing?"
"We accept the love we think we deserve"
혼자 하는 모든 것이 더 좋아지기 시작했지만..
가끔 혼자 보는 영화는, 너무 크게 감정에 영향을
주어.. 힘들기도. 이 사랑스러운 청춘영화 덕분에
오늘 내내 롤러코스터..
그나저나. 로건 레먼의 발견! 정말 찰리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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