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2012





적지 않은 변화가 있었고.
덕분에 주위도. 무엇보다 나를 들여다 보는 시간을 갖고 있다
오랜만에 음악도 찾아 듣고 있는데.. 
계절이 몇 번 바뀌고 들어도 좋을 음반이 있어
내일은 꼭 사서 주변사람들에게도 들려줘야겠다
멜로디도 노랫말도 시처럼 간결하고 아름답다
그나저나 며칠새 활엽수 같은 마음이 되어있다.  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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