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3/2011
























오늘은 엄마 사진을 몇 장 찍었다.
언젠간 엄마가 보고싶어도 볼 수 없는 날도 오겠지
상상도 안되는 일이지만.. 
상상하며 지내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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