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2011

4.24
























선인장마을 월령리.
길에도 선인장, 바다에도 선인장, 마당에도 선인장, 
돌담에도 선인장, 어딜봐도 선인장이 자라고 있었다.
백년초 수확이 한창. 그런데 왜 이름이 백년초지?
백년에 한번 열리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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