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2011

4.22

짐을 푼 뒤, 저녁을 먹기위해 게스트하우스에서
운영하는 식당으로 내려왔다.
들어서자마자 시선이 멈춘 창엔 두개의 풍경이,
주인아저씨가 유리를 닦으셨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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