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2011

4.22



























일어나니 강풍을 동반한 비가 내리고 있었다
어젯밤 만난 자전거여행중인 친구를 빗길에 안녕하고,
나도 다른 목적지로 가야했지만.. 영 가기가 싫었다.
무한한 무위를 즐기고만 싶어지는 이곳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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