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2011

4.21






김영갑갤러리를 충분히 둘러보고
3코스 완주는 포기하기로 했다
빨리 여기로 돌아오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 곳의 캐쥬얼할 분위기도,
많은 대화를 나눴던 여행자들도 가끔..
아니 자주, 그리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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