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that i am
5/05/2011
4.21
김영갑갤러리 가는 길(올레 3코스)
무밭 구경도 하고, 송아지들 눈도 마주치고,
꽃들도 구경하고 했더니 길을 잃었다.
길치 아니랄까봐.. 구글맵을 보며 걸어도 걸어도
갤러리는 안나오고 난감해 하고 있을 무렵,
밭일 나오신
아주머니께서
갤러리까지 트럭을
태워 주셨다..
명함을 주셔서 보니 우와 해녀셨다! 거듭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드디어 김영갑갤러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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