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4/2011

4.19
























이날은 지금생각해도 힘이 넘쳤었다.
올레 1코스를 마치고, 성산일출봉도 오른 뒤
게스트하우스로 돌아와 또 자전거를 빌려서
해안도로를 달렸더랬다.
배고픈 줄도 모르고, 코가 새까맣게 타는 줄도 몰랐다.
마냥 좋았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